오늘은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살펴보려고 합니다. 여행일정에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이안숲속
이안숲속은 잔디와 각종 수목, 연못 등으로 건설된 정원인데, 대지 약 10만평에 이뤄진 식물원으로써 식물원지역, 밤나무 지역으로 발생되어 있어요. 이안숲속 입구에 들어가면 제일 앞서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인공연못’이죠.
이 연못에는 정자가 2개 조달되어 있다며 한쪽엔 물레방아가 개설되어 있는 특출난 구제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공을 들여 만든 궤적을 엿볼 수 있어요. 인공연못은 자연에 조화가 되어서 아름다운 모습을 마련하고 있어 이 또한 이안숲속만의 자랑거리로 꼽힙니다.









또한 약 100여종의 각종 허브식물로 꾸며진 허브정원 전시관, 약1,500년 된 진달래 뿌리로 공작새를 조각한 목공예(약3억원 상당)를 비롯하여 잘 안보이는 종유석과 규화목 등을 전시한 천지관, 여름이면 바나나가 담뿍 달리는 바나나, 커피나무를 50여종의 많은 종류의 식물이 전시된 열대 식물관 등 3개의 전시관이 있어 구경거리를 만족시키고 있어요.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미르섬
사계절 아름다운 꽃을 구경할가능한 아름다운 공원이예요. 노란 유채꽃에서부터 가끔가다 잘 볼 수 없는 코끼리 마늘꽃 까지 휘황찬란한 꽃을 누릴가능한 여행지이라고 합니다. 미르섬은 금강신관공원과 금강사에 있는 작은 섬으로 여름에는 아름다운 해바라기를 관광할 수 있어요. 밤에는 환한 불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야경 명소로도 평판이 높은 섬이라고하고요.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유구 색동수국정원
충남 공주시 유구읍 유구천 수변공간을 따라 지난 2018년에 구축된 유구 색동수국정원은 총 4만 3000㎡ 넓이로 중부권 최대 규모를 내세우는 수국정원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앤드리스썸머, 핑크아나벨 등 22종 1만 6 천본에 이르는 여러가지 색의 수국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내세우고 있고요.
근래에는 20만 꽃송이가 번성한 장관을 이루면서 ‘수국 맛집’이라고 부르는 입소문이 SNS 등을 통해 날쌔게 퍼지면서 아름다운 수국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전국의 사진작가들과 인플루언서들이 모여드는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어요. 활짝 핀 수국은 7월 말까지 자태를 뽐내게 되며, 밤에는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한낮 무더위를 피하려는 관람객들에게 각별한 볼거리도 보급해 주어요. 자연에서 가까이하는 힐링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권고하는 장소이라고 합니다.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동학사계곡
동학사 계곡은 충남 제1의 계곡이자 전국적으로 명성 자자한 계곡이죠. 봄이면 여러가지 야생화 피어나 꽃 잔치를 열고, 가을이면 곱게 물든 단풍이 계곡을 감싸는가 하면, 눈 내린 겨울이면 한 폭의 수묵화가 펼쳐지는 동학사계곡의 여름. 사시사철 중 제일의 수량을 과시하며 시원한 계곡물 소리가 없어지지 않답니다. 깊지도 얕지도 않고 비좁지 않은 충분한 계곡. 가족단위나 단체 모두 탁족을 즐기거나 물놀이하여서 더 말할 것 없이 좋은 곳이죠.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마곡사
마곡사가 있는 곳의 물과 산은 태극형이니까 택지, 정감록 등 각가지 전기에서 전쟁을 삼가는 10대 명승지로 손지목됩니다. 사찰의 창건설과 사찰의 명칭에 대하는 것은 양쪽 모두 설이 있어요. 첫 번째 설은 640년(선덕여왕 9) 당나라에서 돌아온 자장이 선덕여왕이 하사한 전씨 200결로 절터를 물색하다가 통도사·월정사와 동반해 이 절을 지었다는 설이예요.









자장이 절을 낙성하고 낙성제를 지낼 때 그의 가르침을 들으러 온 사람들이 삼대처럼 푸르다고 하여 마곡사라고 불렀다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설은 신라 무염대사가 당나라에서 돌아와 이 절을 지을 때 스승 마곡보철을 사랑하여 마곡사라고 불렀고, 마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이 절이 지어지기 전에 이곳에 살았기 때문에 마곡사라고 불렀다는 설이라고 합니다.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석장리박물관
석장리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이 발견된 곳에 세운 박물관으로 구석기사회의 생활상과 유적, 유물 등이 전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은 한국의 구석기 문화를 대변하는 곳 중 한개로 각가지 구석기 연관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구석기 테마동산에는 구석기세간의 주거형태였던 막집을 복구해 놓았고, 체험관과 인공터널 등 체험존도 있고요. 또한 주위 금강변에 마련된 휴식공간과 야외공원에서는 금강을 관망하며 산책한 경우 혹은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어요.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공주 중동성당
공주 중동성당은 서양 중세기의 고딕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공주 최초의 천주교 성당이예요. 이곳은 1898년 프랑스의 기낭 신부가 난생 처음 한옥성당을 세우고 본격적인 선교의 발판을 삼은 곳이고요.
그 후 1937년 최종철 마르코 신부가 건축한 이 성당은 중앙 현관의 높다고하며 뾰족한 종탑, 아치형 문과 창문, 내부 중앙에 긴 의자와 복도 등 단아하고 관습적인 아름다움이 잘 표현되어 있는 건축물이고요. 공주 시내의 중심부 언덕에 있는 이 성당의 본당 앞에 서면 공주시내가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서북방향의 황새바위성지도 볼 수 있고요. 공주 시가지에 위치하므로 공주종합터미널과 연계되는 시내버스가 많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고 하며 이용시간은 상시개방이고 입장료는 무료이고요.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공주 산성시장
어찌 지역을 가든 그 지역의 전통 시장을 찾아가면 지역 특색 및 특산물 등을 관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시장 가까운 거리에 공영 주차장이 있으니 그곳에 주차한 뒤 시장 방문하면 되기도 합니다. 이곳은 1일과 6일은 장날이므로 여행 일정과 겹친다면 장날에 방문할 것을 추천드린답니다. 시장 내부가 많이 크며, 야시장도 열리므로 경향가 알고싶다면 5시 넘어서 가보시기 희망합니다.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공주 한옥마을
한옥마을하면 전주가 최고 미리감치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공주 한옥마을도 여행지로 좋아요. 도리어 고요하고 한산한 여행을 할 수 있어 프라이빗하게 공주 한옥마을이 더욱 인상적이었던 곳이라고 합니다. 전통문화체험관, 알밤홍보판매장, 오토캠핑장 등 각가지 편의시설들이 꾸며져 있고, 골목 사이 사이 오순도순한 포토존을 관광할 수 있어요. 전통과 현대가 공생하는 귀품있는 한옥마을이라고 합니다.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국립공주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은 웅진백제세상의 문화를 주제로 한 박물관으로 웅진백제의 문화를 재조명하고 국민들에게 문화공간을 내놓기 위한 설립되었어요. 공주역사보존회는 1934년 백제의 문화유적과 유물을 점검하고 보호하기 위함으로 의도로 설립됐다하며, 1940년 충청도 감영청 소재 선화당을 중동으로 이전하고 공주역사방지회를 조직했지요.
그해 10월 선화당을 유물전시실로 사용해 공주박물관이 개관했어요. 1945년 서울에서 국립박물관이 공식적으로 개점하면서 1946년 국립박물관 공주분관으로 조직됐어요. 1971년 세계적인 유물인 백제 무령왕릉이 발굴되어 처음보는 건물이 지어졌어요. 1972년 국립중앙박물관 공주분관으로 개칭하였고, 1973년 건물을 신축하여 개관하였어요. 1975년 조직개편과 동반해 지방박물관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고요. 2004년에 국립 공주 박물관이 새로 지어졌고 웅진동으로 이전했어요.
공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여행코스 알아보았습니다. 즐거운 여행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