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철원 가볼만한곳 12곳 선정

by 멋진삶 2024. 2. 16.
반응형

이번 시간에는 철원 가볼만한곳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철원 가볼만한곳

철원 가볼만한곳 - 토교저수지(철새도래지)

토교 저수지는 최대 저수량 1,500여만 톤으로 강원도내 최대의 인공저수지이라고 합니다. 북한이 6.25전쟁 이전에 철원평야의 주요한 수원인 봉래호의 물줄기를 황해도 연백평야로 돌리자 정부차원에서 1972년 착공, 1976년 완공되었어요.

토교저수지의 맑은 물에서는 많은 종류의 어류가 다양하게 서식하고, 멸종 위기에 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등이 월동하는 철새도래지이죠. 그리고 가려한 호수경관을 형성하면서, 겨울철에는 월동 철새들의 잠자리가 된다고 합니다. 겨울철 새벽에는 일제히 비상하는 기러기떼의 군무 광경을 볼 수 존재하는데, 탐조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철원 가볼만한곳 - 철원 평화전망대

평화 전망대는 인근의 철의 삼각전망대 앞으로 나무들이 우거지면서 제 기능을 잃어 2007년 준공됐어요. 이 평화전망대는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의 비무장지대와 북한 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고 합니다. 평화전망대에는 제2땅굴과 군 막사, 검문소를 묘사한 전시물과 비무장지대 사진 등이 꾸며져 있고, 모노레일이 설치돼 관광객들이 쉽게 전망대에 오를 수 있고요. 이곳의 즐거운 점은 쌍안경을 통해 북한군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어요.

 

 

철원 가볼만한곳 - 은하수교

가족단위로 놀러 가 자연에서 소요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료가능한 곳이예요. 은하 수교는 일반 다리와는 달리 바닥이 철망과 유리로 되어있어 아래가 다 보이는 다리로 스릴과 경치를 같이 즐기실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3.3km라는 트레킹 구간 중에 물 윗길이라고 부르는 특색있는 산책 경로가 있어 특색있는 경험을 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운동을 가까이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이곳은 효도 관광지로도 좋고 가족과 같이 오기에도 좋은 철원 가볼만한곳 중 한가지이라고 합니다.

철원 가볼만한곳 - 백마고지 전적지

약 30만발의 포탄이 발사되고 고지의 주인이 여러 번 바뀌었던 격전이었다고 하며 당시 치열했던 전투는 고지의 모양을 바꾸어 그 모습이 마치 백마가 누워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백마고지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어요. 그리하여 전투는 국군의 승리로 끝났고 이다음 국군 제9사단은 백마부대로 불리게 됩니다. 따라서 1952년 10월, 딱 70년 전 철원군 대마리에서는 해발 395m의 이름 없는 고지를 탈환하기 위한 국군과 중공군이 열흘간 무려 12차례의 전투를 벌였습니다

 

철원 가볼만한곳 - 월정리역

월정리역은 비무장지대 남쪽 한계선에 최고 가까이 있는 마지막 기차역이고요. 월정리역에 가면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팻말이 있다는데, 그 옆에 멈춰선 열차를 볼 수 있어요. 6.25전쟁 당시 북한군이 철수하면서 열차 앞부분만을 가져가버려 지금 월정리역에은 객차로 쓰이는 뒷부분만 일부 남아 있어요.

 

이 월정리역은 6.25전쟁 당시 최고 치열한 전투가 이루어졌던 철의 삼곳곳에 위치해 있어 월정리역의 멈춰진 기차는 한국의 분단역사를 상징적으로 묘사하는 상징물이고요. 현재 철원 월정리역는 철원군에서 안보관광코스로 운영하고 있었고,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왕림하고 있고요.

철원 가볼만한곳 - 고석정

철원 가볼만한곳인 고석정은 한탄강의 중류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진평왕이 이곳에 고석정이라고 하는 정자를 세운 후에 근처 지역까지 고석정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강 중앙에는 높이가 10M 정도의 고석 암이라고 부르는 바위가 있어 절경을 이루고 있고요. 주변이에는 고석정 랜드가 있어 또한 다른 볼거리가 있습니다.

 

이곳은 조선시대 의적으로 활동했던 임꺽정이 숨어서 활동했다고 전해지기도 하는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와 산책로를 칭찬하고요. 고석정은 사철 각양각색 매력을 지니고 있는 곳으로 봄과 여름에는 꽃으로 가을에는 단풍으로 겨울에는 트래킹을 할 수 있어 1년 내내 떠나기 좋은 여행지입니다. 보통과 다르게 고석정 배로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다고 하는데 성인 기준 6,000원이라고 하니 가시게 되면 이용하는걸 추천드릴게요. 시간은 일출 30분 전 ~ 일몰 30분 후이니 일몰 전에 여유의 시간을 지니고 미리 가시는 게 좋좋다고해요.

 

철원 가볼만한곳 - 삼부연폭포

삼부연 폭포는 높이 20M의 폭포수입니다.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줄어드는 큰 폭포로 세 군데의 가마솥같이 생성한 웅덩이에 떨어진다 해서 삼부연 폭포라는 이름이 붙게 됐어요. 이곳은 경치가 빼어나 조선 후기의 화가 겸재 정성이 이곳을 지나다가 진경산수화를 그렸다고 하고요.

 

이곳은 주차장이 멀리 쇠락하여 있어 많은 사람들이 도로 갓길에 주차를 하게 되는 곳이니 이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많이 몰릴 때에는 도로가 복잡하고 사고의 위험이 있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처음에 가실 때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산 26-58'로 가시면 바로 주차장에 가실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과 다르게 여름 비가 많이 올 때 가시면 적어지는 물의 양이 늘어 절경을 입히는 철원 가볼만한곳입니다.

 

철원 가볼만한곳 - 한탄강 주상절리길 직탕폭포

2021년 개장해 트레킹 명소로 사랑받는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은 유네스코가 인증한 한탄강지질공원에 구축된 길입니다. 순담매표소와 드르니매표소에서 출입이 가능하고, 총 길이 3.6km에 이른다. 협곡을 따라 뒤따르는 잔도를 소요하며 화산활동이 만든 한탄강 일대의 특출난 지형을 감상하고요.

 

직탕폭포는 한탄강 본류에 자리잡은 폭포로 편평한 현무암 위에 구성되어요. 그리하여 우리나라의 다른 폭포들과는 달리 하천면을 따라 넓게 펼쳐져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탕폭포가 나타나서진 스탭을 보면, 용암이 겹겹이 식어 굳어진 현무암 위로 긴 시간동안 물이 흐르면서 풍화와 침식역할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현무암의 주상절리를 따라 쇠락하여 나감으로써 계단 모양의 폭포가 발생되어요. 직탕폭포의 상승시키는 약 3m에 불과하지만 너비는 약 80여 m다. 직탕폭포를 이루고 있는 암석은 신생대 제4기에 생성된 현무암인데, 형성 시기는 54만 년 전에서 12만 년 전 사이로 예상되고 있고요.

 

철원 가볼만한곳 - 소이산 모노레일

소이산 모노레일은 산 정상까지 높아져는 모노레일입니다. 왕복 거리는 총 1.8km이며 소이산 재송 평의 황금들녘을 안일하게 관람하실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인 관광지입니다. 인터넷에서 미리 예매를 할 수 있고요. 소이산 산 정상에는 군사시설이 그대로 남아있어 색다를 구경거리를 볼 수 있습니다. 철원지역 특성상 각지에서의 전쟁의 궤적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정상에 높아져면 철원을 한눈에 볼 수 있을 할 정도로 탁 트인 자연을 볼 수 있는 철원 가볼만한곳입니다.

철원 가볼만한곳 - DMZ 생태평화공원

DMZ 생태평화공원은 환경부, 국방부(육군 3사단)와 철원군이 공동협약을 맺어 평화, 전쟁, 생태가 공생하는 DMZ의 상징적 메시지를 보급하고 구축된 곳이고요. 휴전 후 60년간 민간인에게 도대체 개방되지 않도록해서 이곳은 원시 생태계상태였는데, 방문객들이 직접 겪어볼게수 있게끔 탐방코스로 개발됐어요. 그리하여 이곳은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아주 큰 호응을 얻고 있고요. DMZ 생태평화공원은 제 1코스 십자탑 탐방로와 제 2코스 용양보 코스로 결성되어있어요.

 

철원 가볼만한곳 - 순담계곡

순담계곡은 한탄강 물줄기 중 최고 아름다운 계곡으로 알려져 있고요. 순담계곡은 기묘한 바위와 깎아 내린것과 같이 벼랑과 연못 등 볼거리가 풍성하고, 순담계곡 부근 강변에는 보기 힘든 하얀 모래밭이 자연적으로 발생되어 있어요.

순담계곡 뒷쪽으로는 뒷강이 붙어있고 있어 래프팅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요즘 멋진 경관과 급하지 않은 물살로 인해 주말에 신기롭게 래프팅을 배우려는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 계곡 근처에는 스포츠샵들이 많이 있다는데, 전문강사들이 감독하는 곳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철원 가볼만한곳 - 제2땅굴

제2땅굴은 밀폐된 공간 특성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부터 운영이 중단됐다가 2023년 다시 개통되었요. 1975년 3월 24일 발견된 제2땅굴은 북한군이 남한을 침략하기 위하여 파놓은 땅굴이라고 합니다. 제2땅굴은 지하 50~160m 지점에 있고 총 길이 3.5Km, 남쪽으로 1.1Km, 북쪽으로 2.4Km. 그 중 견학가능한 거리는 500m이라고 합니다.

땅굴 내부에는 대규모 병력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이 있고, 출구는 세 개로 갈라져 있다고 합니다. 한국군 7명이 제2땅굴이 발견 할 당시에 북한군에 의해 희생됐어요. 이 땅굴을 이용하게되면 1시간에 약 3만 명의 무장병력이 이동할 수 있다하며, 탱크까지 통과할 수 있고요. 현재 제2땅굴은 철원군이 안보관광코스로 운영하고 있었고,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철원 가볼만한곳이예요.

 

철원 가볼만한곳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렸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30 - [분류 전체보기] - 강박증 치료 총정리

2024.01.30 - [분류 전체보기] - 갱년기 증상 30가지 (여성, 남성 증상)

2024.01.31 - [분류 전체보기] - 마그네슘 부족현상 10가지 총모음

 

반응형